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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24년 여름MD 스타벅스 텀블러 후기

 [내돈내산]24년 여름MD 스타벅스 텀블러 후기

안녕하세요. 치과의사 탁쌤입니다.

오늘 출근길 유난히도 청명한 하늘이 기분좋게 해주는 날입니다. 오늘은 스타벅스 24년 서머 MD가 나오는 날인데요.

요즘 텀블러에 커피를 담아 출근하는 생활을 하는데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있더라구요. (우린 이걸 합리화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러던 중 눈에 띄는 텀블러가 있어서 출근길에 가져왔답니다. 묵은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탈탈 털어 가져온 오늘의 주인공.

SS 프렌치 서머 케셀 텀블러 입니다. 사실 이걸 산 이유는 별 다른건 없고 예.뻐.서 샀어요.

멀리서 보면 뭔가 대리석같은 느낌적인 느낌. 예쁘지 않나요???

그리고 가장 맘에 드는건 밀폐력이 좋아보여요. 사실 텀블러 들고 다니다가 음료가 새면 상당히 기분이 안좋은데 이 텀블러는 그럴 일은 없어보입니다.

이번 스타벅스 서머 MD 와 프리퀀시 증정품 뭔가 시들해져가던 스벅에 활기를 줄것 같아요. 이유는?

예.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