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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너무 많은 돈이 재앙이 된 밸더빌트 가문.

 [공유] 너무 많은 돈이 재앙이 된 밸더빌트 가문.

작년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책은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 이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옳은 교훈이 담겨져 있다.

나는 그의 칼럼도 즐겨본다. 아래는 마음에 와 닿았던 그의 칼럼이다. https://www.collaborativefund.com/blog/the-rich-and-the-wealthy/ 한글 번역은 피우스님이 기고한 것을 참고, 요약하였다. https://ppss.kr/archives/256248 아래를 읽어보자.

코넬리우스 ‘코모도어’ 벤더빌트(Cornelius “Commodore” Vanderbilt)가 1877년에 세상을 떠났을 때, 뉴욕 데일리 트리뷴은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았던 사람의 유산에 대한 기사를 썼다. 밴더빌트의 사례는 ‘돈 위에다 가문을 세우려던’ 어리석음을 잘 보여준다.

코모도어의 말년을 지배했던 생각은, 모은 돈을 대대로 밴더빌트 가문의 상징으로 만들고 가문의 가장을 미국 사회의 영원한 권력자로 세우는 것이었다. 세계에서 이렇게 빨리 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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