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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자식을 가르치는 유일한 방법은.

 [공유] 자식을 가르치는 유일한 방법은.

아래는 ‘부의 통찰'의 마지막 장 5장에 있는 구절. 나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거실에서 늘 책을 읽었다.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는 책 사이에 휴대전화를 끼우고 사용했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책을 읽는 모습을 최대한 노출시키려고 노력한 것이다.

그렇게 몇 년을 살다보니 아이들에게 좋은 독서 습관이 생겼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책을 읽고 있으면 아이들이 다가와 내가 보는 책을 같이 보기도 하고 다른 책을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도 했다.

또 인사성이 밝은 아이로 키우고 싶어서 엘리베이터에서 낯선 사람을 만나면 먼저 인사를 했다. 내가 낯선 사람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는 성격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아이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낯선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게 되었다. 그런 시간들이 쌓이니 아이들도 사람을 만나면 인사를 했고, 인사성이 밝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감사함을 알려주고 싶어서 가족이 같이 잘 때 아내와 나는 하루에 있었던 일 중에 가장 감사한 것을 서로에게 물어봤다. 아...

# 가르침 # 교육 # 모범 # 부모 # 자식 # 자식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