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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날 새벽 바다

 9월 첫날 새벽 바다

2020.09.01술먹은 양수히의 새벽 바다소동은 그렇게 시작되었고.,틴트만 바르고 썬크림도 안바른 쌩얼로 출-발인증샷 보내느라 손이 볼에 가있네오cc우리집 앞의 이재꾸 등장 싱나싱나어렵게 도착한 격포해수욕장은 어둑어둑 보이지 않아요새벽3시 + 안개 어둑어둑도착하자마자 화난 시댕이를 위한 소심한 글씨적기근데 안보내줬어요 이거로 보세요 (?)

그런 나를 찍은 이재꾸 뭘좀 알어 역시그리고 우리의 흔적도 남기기 9월의 첫날을 함께(이재히 글씨 조빱)달이 꽤 커서 찍었는데 잘 안나와요그나마 밝은 곳을 찾아서 찍은 사진들이 있어 뿌듯그녀들의 쌩얼 소동 (?)이재꾸도 쌩얼인데 사진에 안담기네 역시 예뻐 〰️〰️똑같이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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