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6~11.0110월도 금방 지나가버렸다 역대급 시간들정겨운 집밥으로 스타뚜오랜만인 서신동 내 고향 내 집 여전한 뒷 산책로 시들어가는 단풍이지만 예전 우리집이니 찍어주기흰 고냥이가 나를 향해 오는 중후캔쪽 거울 서신동 사람들은 다 알거야 이 곳..이른 아침부터 피부과 다녀오기 미션 종료.아침이라 그런지 기지제에 안개가 꼈어요예전 우리집 보다는 현재 우리집 단풍이 더 예쁘네도착하자마자 밥먹기 역시 밥순이는 영원해까다로운 계란 좋아하는 정도. 보고있어 ?
이거야항상 내가 말하는 반숙도 완숙도 아닌 계란c아니 저번에도 깨워달라는거 새까맣게 잊어버렸는데지 혼자 잘 일어나면서 왜 자꾸 나한테 깨워..........
10월의 마지막 그리고 11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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