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술 진탕 먹고 하루 종일 뻗어있는데 일어날 힘이 없어서 아빠랑 둘째 오빠한테 물 헬프치고 지코바 시켰길래 밥이랑 해서 고루고루 달라 했더니 콜라랑 같이 가져다줌 아 웃겨 콜라 리필도 했다 ㅋㅋㅋㅋㅋㅋ 말 잘 듣네^^ 시현이 가방이 왜 나한테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져다줬더니 파스쿠찌 에이드 사줬다 마라탕 먹고 빙수 먹으러 가는 길에 강아지가 뛰어가길래 이리 오라 했더니 그냥 감ㅠ 집 잃은 강아지니..? 설빙에서 비몽사몽 상태로 오레오 빙수 먹기 어제 역대급 취해서 혼낼려 했는데 5월에 힘들었나 생각했다고 했다 히히 결론은 안 혼남>< 앞으로는 적당히 먹어볼게 (?)...
5월 29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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