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이 왔다. 이번 수사는 조금 까다로웠습니다. aespa 윈터님의 인스타그램 속, 그 짧지만 강렬한 한마디 “신기한 내 팔” 팔도 신기했지만 아니 그보다 그 옷 뭐야???
온갖 감탄과 궁금증을 자아내는 착장! 이번에도 저희 탐정단, 손가락이 닳도록 추적에 나섰습니다 사실 이번 착장은 처음부터 난이도가 좀 있었어요.
어디 하나 쉽게 찾아지는 게 없더라구요 그래도! 우리 윈터 패션 탐정단의 집념은 멈추지 않습니다.
제일 먼저 찾아낸 건 바로 멜빵바지! 이거 단순한 멜빵 아니에요~ 살짝 광택감 있는 레더 느낌 + 스트랩 디테일까지 있는 걸로 봐선 STAND STUDIO(스탠드 스튜디오) 제품으로 추정되는데요, 윈터만의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한 듯 보였어요.
말 그대로 멜빵도 멜빵 나름이죠~ 패션의 격이 다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상의는… 진짜 처음엔 헷갈렸어요. ‘탑이야?
브라탑이야? 뷔스티에야?’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