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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이돌] 7인 7색 베이비몬스터, 이제는 ‘찢었다’ 말고는 설명이 안 된다!

 [오늘의 아이돌] 7인 7색 베이비몬스터, 이제는 ‘찢었다’ 말고는 설명이 안 된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버블앤핏이 왔다.. 이번엔 HOT SAUCE보다 더 핫한!

YG표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를 소개할게요! YG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정통파 괴물 신인?

나타났다! BABYMONSTER, 이름부터 이미 강렬하지?

하지만 이 팀은 그저 ‘신인’이 아니야 출발부터 신드롬, 시작부터 전설을 예고한 클래스! BABYMONSTER(베이비몬스터) ‘힙합 베이스의 강렬한 퍼포먼스’는 기본, Z세대 감성에 딱 맞는 트렌디한 스웨그와 무심한 듯 쿨한 YG 특유의 아우라까지 장착한 그녀들.

이 조합이 찢.을. 수.밖에 없는 이유야.

데뷔곡 ‘BATTER UP’에서 베이비몬스터가 준비 끝, 본격 시작을 외쳤다면, ‘SHEESH’에서는 우리가 누구인지 똑바로 보여준다는 선언처럼 느껴졌고, 이번엔 ‘HOT SAUCE’ 무대로 열정과 자신감까지 가득 뿌리고 간 느낌!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7명의 멤버가 한 무대에 모이면?

그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