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이번 탐정 대상은 뉴욕 한복판에서도 ‘리더 포스 + 러블리 토끼미’를 동시에 뽐낸 르세라핌 김채원!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속에서 크롭 퍼자켓 하나만으로 도시 분위기를 완전히 집어삼킨 그 완벽한 착장을 버블앤핏 탐정이 그냥 지나칠 수 없죠! 김채원은 2018년 IZ.ONE으로 데뷔할 당시부터 청순한 비주얼 + 잔잔한 음색 + 토끼상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2022년엔 LE SSERAFIM의 리더로 재데뷔하며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로 돌아왔어요.
르세라핌에서는 작고 귀엽고 말랑한 얼굴로 파워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외모는 토끼인데 리더십은 호랑이”라는 별명을 얻었죠. 또한 무대 위에서는 단단한 칼각과 시크함이 있지만 무대 밖에서는 말투·제스처·표정 모두 귀여움이 넘쳐 팬들에게 이게 바로 김채원 월드다라는 반응이 쏟아져요.
게다가 어머니가 베테랑 연극배우 이란희님이라 섬세한 표정 연기와 타고난 분위기까지 더하며 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