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무신사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무대 위에서는 말 그대로 센터의 교과서 무대 밖에서는 꾸안꾸의 정답지를 들고 다니는 인물 오늘은 인스타그램 속 장원영의 레스토랑 사복 패션을 아주 꼼꼼하게 탐정해보겠습니다 장원영, 왜 그녀의 사복은 늘 화제가 될까????????
장원영을 보면 괜히 시선이 한 번 더 가게 됩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는데도 눈에 띄고 조용히 앉아 있는데도 분위기가 살아나는 타입.
이게 바로 장원영이 가진 타고난 무드 메이킹 능력이죠. 이번 인스타그램 사진에서도 마찬가지.
레스토랑에서 자연스럽게 찍은 사진인데 전체 컷이 마치 화보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옷보다 사람이 먼저 보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자세히 보니 이곳, 바로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
이런 인연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버리는 것도 장원영다운 포인트랄까요 ‘센터력’은 사복에서도 이어진다 장원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