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무신사 큐레이터 활동의 일환으로, 구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오늘의 탐정 대상은 조용히 등장했는데 마음에 오래 눌러앉아버린 배우 신시아 이번 인스타그램에서는 막 꾸민 느낌은 아닌데 괜히 한참 보게 되는 사복 사진을 올려줬어요.
네, 이런 거 제일 위험합니다. 귀여운데 담백하고, 담백한데 분위기 있음.
사복 패션、니트 가디건 그리고 신시아 그 자체의 분위기 최근 일본 명작 로맨스 영화 리메이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줄여서 오세이사라)에서 여자 주인공 한서윤 역을 맡았어요. 매일 기억이 리셋되는 여자.
그래서 하루를 살기 위해 모든 걸 기록해야 하는 인물. 시간이 지나면 다 잊어버리는데도 그냉.....
보고 싶기만 해. 이런 대사를 울지 않고 과하지 않게 그냥 조용히 마음에 꽂히게 연기한 게 신시아였죠.
그래서인지 요즘 신시아를 보면 ‘화려하다’보다는 잔잔한데 계속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