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오늘의 탐정 대상은 배우이자 패션 인플루언서 감성 장착한 차정원 하정우와 11살 차이 커플 9년 연애 비결은 유머라고 하는데 이 정도 센스면 패션도 유머도 다 잡은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차정원 왜 패션이 늘 화제일까? 차정원은 배우지만 사실상 ‘데일리룩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는 사람 꾸민 듯 안 꾸민 듯 브랜드를 과시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소화 고급스러운데 과하지 않음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사진 하나만 올라와도 차정원 패션 어디 거?
검색이 바로 따라붙어요. 이번에도 역시 펜디 데님 셋업으로 제대로 시선 강탈했습니다.
브랜드 : Fendi (펜디) 아이템 : 블루 데님 고 투 재킷 싱글브레스트 디자인 셔츠 칼라 + 로우컷 셋인 슬리브 웨이스트 벨트 디테일 가슴 포켓의 펜디 스탬프 1925 패치 재킷 데님 블루 | Fendi 재킷 - discover our collection on Fendi.com.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