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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패션] 12월의 파리, 그리고 2026년 새해 첫 카리나 인스타 사복 패션 탐정

 [셀럽 패션] 12월의 파리, 그리고 2026년 새해 첫 카리나 인스타 사복 패션 탐정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2026년 1월 1일, 새해 첫 포스팅을 무엇으로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정답은 이미 정해져 있었어요.

바로 12월 말, 인스타그램을 사진으로 가득 채운 에스파 카리나의 파리 일상입니다 사진 한두 장이 아니라 정말 “이 정도면 파리 화보집 아니냐” 싶은 분량이라 새해 첫날 보기에도,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기에도 딱이었어요. 카리나는 무대 위에서는 냉미녀 카리스마가 돋보이지만 사복에서는 귀여움이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타입이죠.

이번 파리 사진에서도 흐린 날씨에도 열일하는 미모는 기본 놀이공원 같은 공간에서 잡화상 앞 깜찍한 표정 감자튀김과 맥주 앞에서의 현실 행복한 순간 카페인지 전시관인지 모를 공간에서 방명록에 꽃을 그리는 장면까지 하나하나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컷들이었어요. 특히 바게트를 들고 에펠탑으로 뛰어가는 사진은 “아, 이건 진짜 카리나다” 싶은 순간 바게트랑 뽀뽀할 듯한 컷까지 더해져 파리라는 도시와 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