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오늘은~ 바다 보이는 순간에 분위기 혼자 다 해버린 혜리 등장했다.
이건 그냥 행사 착장이 아니라 거의 여름 화보 한 장 느낌이다. 롱샴 행사에 참석한 패션으로 보이는데 전체적으로 힘을 뺀 듯 자연스러운데도 세련된 무드는 확실하게 살아 있는 룩이다.
근데 이번 탐정 솔직히 말해서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원피스 너무 예쁜데..
정체를 모르겠다.. 패션쇼에서는 보였다는 말이 있는데 아직 정식으로 풀린 제품은 아닌 것 같아서 이번엔 아쉽게도 탐정 실패 그래도 포기 안 한다.
가방은 제대로 잡았다. 혜리는 그냥 예쁜 배우가 아니라 “분위기를 입는 스타일”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다.
드라마에서는 현실감 있는 캐릭터로 공감 끌어오고 예능에서는 편안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웃음까지 챙기고 이렇게 행사장에서는 또 완전히 다른 결의 세련된 무드를 보여준다. 그래서 더 신기한 게 꾸민 것 같지 않은데 항상 완성형이라는 점이다.
이번 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