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온 스타일 탐정단 약간 부족한 버블앤핏입니다! 오늘은 패션 말고 사람에 대해 이야기 좀 해볼까 한다.
걸스데이 혜리 이야기다. 혜리 몰디브 그냥 간 거 아님 혜리가 몰디브를 갔다.
근데 혼자 간 거 아니다. 같이 고생한 스태프들 데리고 갔다.
이거부터 이미 아 이 사람 다르다 느낌 온다. 로망 + 의리 = 혜리 혜리는 원래 몰디브 가고 싶다 이 말을 계속 해왔던 사람인데 그 꿈을 이루는 순간에 혼자가 아니라 같이 고생한 사람들을 먼저 떠올렸다.
공항 가면서 한 말이 진짜 핵심이다. 고생 많이 했으니까 같이 좋은 추억 만들고 싶었다.
이건 솔직히 말은 쉬운데 행동은 어려운 거다. 도착하자마자 현실 반응 17시간 비행 끝에 도착한 몰디브 혜리 반응이 뭐냐면 이래서 신혼여행 오는구나.....
그리고 하늘 보고 눈물 날 것 같다 이거 너무 사람 같아서 좋다. 괜히 꾸민 리액션 아니고 진짜 감탄하는 느낌 제대로 쉬는 법 아는 사람 가서 그냥 쉬는 게 아니라 수영, 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