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에서 유치원 등원이 시작되었어요.저희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이지만시간조율은 가능하지만 맞벌이라 5월27일개원과 함께 보냈어요.저희의 걱정처럼 다른집도 그러신지오늘 저희반은 4명 등원했답니다.6세가 되면서 유치원을 집 근처로옮기면서 새롭게 적응해야해서일찍 보내는것도 있어요.그결과식사왕이 되어 왔습니다.아침에 할머니가 데려다 주셨는데부끄러워서 쭈뼛했다는데나올때는 다르더라구요.자기가 식사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와누구랑 놀았는지까지친정엄마한테 혼났어요.머리 안 깎여 보냈다고제일 싫어하시거든요.바로 예약하시고 데려 가셨네요.구렛나루를 없애고 왔지만내일도 유치원 잘 가겠죠?코로나가 아직..........
코로나 속에서 유치원 등원하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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