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오늘 신랑과 함께 모두 울산 시댁으로 떠났어요.저는 퇴근하고 오니 자유부인이 되었습니다.헙아니에요 가족이 없어서 조금 슬퍼요. 1%..99% 마음을 다해 이 시간을 즐겨 주려고요.그래도 꼬맹이들은 생각이 나서 폰 보다가 제주도 여행 갔던 사진이 눈에 보이네요.제주도 아이랑 두 번째 갔어요.네 명 같이 간 건 처음인데 첫 여행이 산행이라서 미안하긴 했지만요.수도권에서 코로나가 이제 1~2명씩 생길 때라서조금 걱정이 되었던 때라 자연에서 거의 놀았어요.테마파크 따위 가보지도 못한 저희 애들나중에 환경이 좋아지면 가줘야겠죠?너무 커버리려나?
제주도 가서는 늘 날이 좋았던 거 같고그냥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느낌이랄..........
제주도 아이랑 함께 여행하기 산행 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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