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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카페 스톤 다녀왔어요.

 팔공산 카페 스톤 다녀왔어요.

..후덥지근하더니 갑자기 춥고날씨가 난리에요.오늘 머리하러 갔었는데2시간정도 걸렸어요.머리할 생각도 없었고엄마랑 데이트 하려했더니벌써 출타하셨어요.늦게 연락오셔서자몽 에이드가 드시고 싶다.사드려야지요.근데 멀리 멀리 갔어요.팔공산 넘어 카페 스톤에 갔는데뭐라하셨어요.늦었는데 멀리간다고그래서 눈치줬어요.팔공산 카페 스톤은 글램핑장이 같이 있네요.모르고 갔어요.주말이라 그런지 엄청 사람 많았어요.카페에는 3팀정도 있었는데2층이 클로즈하면서 다 내려와서6팀정도 있었어요.2층은 8시에 닫아요.딱 10분전에 가서 아쉬웠어요.통유리 뷰가 좋을거 같았는데참고하셔요.카페 앞에서 살짝쿵 찍었어요.엄마 플리즈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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