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시설 사진은 내부시설 중 일부인데 사무실 느낌이 나죠? 테이블은 제 기억으론 4인석이 3테이블 있었어요.
커피만 먹으러도 오시고 푸드와 함께 먹으러도 오시고 알코올 드시러도 오시더라구요. 메뉴판(리뉴얼됨) 후기 시그니처 메뉴인 솔티드아인슈페너에요.
직접 내린 콜드브루 위에 100% 생크림을 올린 단짠단짠 커피에요. 엄마와 제 입맛엔 짠맛이 강했어요.
짠맛이 강한 걸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아니면 사장님께 미리 소금 조금만 넣어달라고 해도 좋겠지요?
카프레제 샐러드에요. 엄마랑 제가 먹고 음- 했던 샐러드!
발사믹 드레싱에 토마토와 생모짜렐라치즈 그리고 어린 잎 채소를 곁들였어요. 다음에 오면 또 먹자고 하셨어요.
샐러드 드레싱이 상콤하고 입맛을 돋게 해줘요. 볼로네제떡볶이에요.
매콤한 볼로네제 소스로 만든 떡볶이에 후레쉬 모짜렐라가 듬뿍 얹혀있어요. 이건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엄청 맵지도 않고 치즈도 많이 들어있고 학교 앞 떡볶이의 떡 느낌의 식감이 매우 조화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