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기 바로 직전 6월 중순에 제주도로 목금토일 날라갔다 슈슈슝 어머나 왜이리 더운가!!!! 서울은 습하고 더웠는데 제주는 뜨겁고 뜨겁다..
그래도 놀러왔으니 기분 최고죠 원래 여행 첫날이 제일 신나는 것 아니겠는가.. Day 1 도착하자마자 짐을 '가방줍쇼'(짐 맡기기 서비스)에 맡기고 '회심'으로 달려갔다.
아니 버스타고 힘들게 갔다.. 왜냐 우린 뚜벅이었기에 ㅎㅎ 뚜벅이인 자들이여 무조건 카카오버스 앱을 깔라 서울에선 안 뜨는데 제주도 가성 길찾기 하니까 버스가 어디에 있고 움직이는게 실시간으로 보인다!
거의 매번 햇빝이 뜨거워서 실내에서 어플로 주시하고 있다가 달려나가서 탔다ㅋㅋㅋ [제주] 소바 일식집 ‘회심’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회심’으로 버스 타고 부릉부릉 달려갔다 (뚜벅이들 필수) 11시 오픈인데 꼭 ‘테... blog.naver.com 회심에서 욤뇸뇸하고 스누피가든으로 날라갔다.. 오프퀄스 버스로 ㅎㅎ 스누피가든..
웬만하면 자차로 가는게 젤 좋음 뚜벅이라면 하...
원문 링크 : [제주] 3박 4일 제주 여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