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2020년 12월 19일에 예식을 올리고 어느덧 433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2022.02.24 기준 ㅎ) 벌써 433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 ㅎㅎㅎㅎ 그동안 다수의 신혼부부들도 그렇듯 여러 사회적 상황들로 인해 우리도 혼인신고를 늦추다가, 앞으로 곧 태어날 우리 싹쓸이도 있고 ㅎㅎ 그외 여러가지, 동시다발적으로 혼인신고를 해야만하는 불가피한(?)ㅋㅋㅋㅋㅋ 상황에 놓여 ' 2022년 2월 24일 ' 드디어 혼인신고를 하게되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찐부부라니 ~~ !!!
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 부부의 거주지역인 마포구청에 방문 ! 시청, 구청, 읍사무소, 면사무소 → 신고 가능 동사무소 → 신고 불가능 마..........
삭돌이와 슬순이 마포구청에서 혼인신고 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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