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그라우터 소개타일 하면 데모도(기술자 보조)를 많이 떠올릴 수 있으나 그라우터(줄눈시공)라는 직종이 있다. 하는 일은 타일 공정의 마지막 단계로 타일 사이에 그라우트라(줄눈=메지)는 물질을 넣는 작업이다.
외관을 보는 데 있어 이것을 잘 해야 고품질의 타일 작업이 완성되는 것이다. 때론 데모도가 이 일을 하기도 하지만 전문적으로 그라우트 작업만 하는 여성분들이 있다.
나도 데모도로 일할 때 그라우트 일을 하는 여성 워홀러들을 봤었는데 작업은 굉장히 간단해 보였지만 나보다 시급이 더 높았었다. 마음 같아선 데모도 때려치우고 그라우터로 전직하고 싶었으나 보통 여성분들을 고용해서 기회가 좀처럼 나지 않았..........
[호주 정보] 타일 그라우터 여성워홀러 직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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