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주말 날씨도 좋고 해서 오랜만에 엑티비티한 체험을 하기로 했다. 꼬구미씨가 블로그로 체험단을 많이 신청해서 덕분에 요즘 여기저기 많이 따라 다니고 있다.
이번 체험은 롤러장 사실 롤러는 바야흐로 2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몇번 타본거 같은데 롤러장이란 곳은 처음이었다. 가는길에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솔로들 염장지를 짓?!
도 했다. 본격 롤러장 입성했는데 역시 초딩인지 중딩인지 모를 아이들이 신나게 타고있었다.
무릎보호대랑 팔꿈치 보호대가 많이 없어서 나는 대충 무릎보호대만 하고 롤러신었는데 오랜만에 타서 그런지 몸이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았다. 그래도 한번도 안 넘어지고 10바퀴쯤 돌다 체력 방전되어서 그대로 나왔다.
역시 주말에는 활동적인 것 보다 심신수련이 더 맞는거 같다..ㅎㅎ...
11월의 기록 / 길거리에서 단풍놀이 / 롤러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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