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에서 일하고, 결혼하는 사람들 : 인간의 모든 활동이 메타버스로 이전하고 있다" 사람들의 활동무대가 실물세계에서 메타버스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몇 가지 사례들을 이야기하며 이 변화에 대해서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메타버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우선 코로나 19 시대를 보내며 재택근무가 일상화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부동산 중계 전문업체인 직방은 코로나 19가 종식되어도 원격근무를 지속하겠다고 선언하며 가상오피스 '메타폴리스'를 본격 도입을 하였습니다.
메타폴리스는 직방이 자체 개발한 메타버스 협업 툴로, 현재 직방은 전체 30층으로 이루어진 가상건물에서 4층과 5층을 사무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한 층당 정원은 300명으로, 전 직원이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직방: 메타폴리스 업무 모습 (출처 : HR insight) 가상 사무실 안에서 직방 직원들은 모여서 회의를 진행하고, 빔프로젝터를 함께 보는 등 일반 사무실에서와 크게 다르지 않게 업무를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