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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시대에 만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 디앱(DApp)을 통한 탈중앙화 된 서비스 혁신이 시작되었다.

 웹 3.0 시대에 만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생태계 : 디앱(DApp)을 통한 탈중앙화 된 서비스 혁신이 시작되었다.

디앱(DApp)이란 무엇인가? 웹 2.0 시대에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모든 서비스들이 제공이 되었다.

특히 애플에서 개발한 iOS 기반 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앱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웹 3.0 시대의 온라인 서비스를 담당할 애플리케이션들은 지금 탈중앙화 된 형태의 앱으로 재편되고 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캡처 디앱(DApp) 또는 댑이란 Decentralized Application의 약자로서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앱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서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디앱이면, 디앱을 통해서 발생된 모든 데이터들이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록되고 호출되는 애플리케이션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대표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알려진 이더리움, 이오스, 스팀 등을 기반으로 개발된 디앱들은 약 3,000여 개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며 이 숫자는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애플에서 개발한 앱스토어의 앱이 220만 개가 넘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리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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