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0 시대를 맞이하면서 NFT는 대체 불가한 디지털 자산을 보증하는 것을 넘어 마케팅을 위한 도구로 적극 활용이 되고 있다. 콘텐츠, 유통, 엔터,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은 실제 NFT를 통해 MZ세대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마케팅 사례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본 장에서는 이런 NFT를 통한 국내 기업들의 마케팅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웹3.0 마케팅이 가게 될 방향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신세계 백화점의 푸빌라 NFT를 통한 브랜드 홍보 신세계 백화점은 NFT 제작사인 메타콩즈와의 협업을 통해 자체 캐릭터인 푸빌라를 10,000개의 NFT를 제작해 이를 자사 브랜드를 홍보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푸빌라 NFT는 멤버십 방식으로 구분이 되고 총 6단계(커먼-언커먼-레어-에픽-레전더리-미스틱)로 나뉜다. 최상위 단계인 미스틱 및 레전더리 등급을 소유한 고객들은 연간 구매금액이 4,000만 원 이상 되는 고객들만 출입할 수 있는 퍼스트 라운지를 월 5회 입장할 수 있고 발레파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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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웹3.0 NFT 마케팅 국내 기업들 사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