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을 통한 커뮤니티 결속력 강화 NFT 제작자들이 구매자들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또 다른 방법 중의 하나는 멤버십 제도를 통해 NFT 소유자들로 하여금 특별한 존재가 됐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것이다. 가령, NFT 토큰 구매자들에게만 한정적으로 특별한 지위를 부여하는 것도 이를 위한 하나의 전략이다.
유가랩스는 BAYC NFT 구매자들을 위한 낙서판인 더 배쓰룸을 만들어 NFT 구매자들에게만이 접속해 낙서를 할 수 있는 특별한 권리를 부여했다. 또한, 엔터테인먼트 IP 기반 NFT를 발행하는 기관인 엔터버튼(ENTC)은 블랙 멤버십 제도를 통해 100,000 ENTC를 스테이킹한 사용자들에게 한정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멤버십에 가입된 사용자들은 전 세계 각지의 ENTC 빌딩과 제휴처에서 토큰을 활용할 수 있으며, 라운징 등의 혜택을 무제한으로 이용하게 된다. 비록 white paper가 작성된 시점에서 빌딩과 제휴처가 활성화되지 않은 상태라 사실상 실현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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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웹3.0 마케팅 사례, NFT로 커뮤니티를 만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