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한국어를 알려주는 틱톡쌤들은 전문한국어강사가 아닌 분들도 많은데요. 한국말을 알려주는데 있어서 꼭 전문강사여야지만 한국말을 알려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틱톡의 인플루언서가 되고싶은 틱톡커는 어떻게 한국말을 알려주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혼혈자매 틱톡 캡처)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이 분들은 혼혈자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있는 틱톡커입니다.
덴마크와 한국의 혼혈로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쌍둥이처럼 보이지만 쌍둥이는 아니고 나이차이가나는 자매라고 하는데요.
덴마크혼혈이기 때문에 출중한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어 영어도 잘하고 한국말도 잘해 컨텐츠 중 하나로 한국어를 알려주는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혼혈자매 틱톡 캡처) '까였어'를 알려주는 컨텐츠인데요.
'까이다'라는 표현은 구어체이고 '차이다'의 뜻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처:혼혈자매 틱톡 캡처) 혼혈자매는 알려주는 단어와 상황극으로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
원문 링크 : 틱톡의 한국어 선생님들은 어떻게 틱톡을 찍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