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하는 일 범돌이 작품 율 2018. 12. 4. 23:18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범돌이 작품 퇴근 후 요즘 쌀국수에 빠져 노량진에 전설 일주일에 4번은 먹는다!!! 여름엔 망향비빔국수에 빠져 비빔국수!!
잔치국수!! A gloomy night 쌀국수 먹으러 가고 있는데 코트 안주머니에서 부스럭 부스럭거리더니 트리 장식품을 꺼내 내 가방에 힘겹게 계속 달려고 애쓴다..
카페 가서 완성된 가방 트리 어머님이 어린이들한테 주려고 만들러 놓은 걸 집에서 가져왔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 혼나려고 또 ㅋㅋㅋㅋ 동글동글하고 구슬이 아닌 은박지길래 초콜릿이야? 물었더니 아니래 ㅋㅋㅋㅋ 꾹~ 눌러봐도 딱딱하길래 아닌가 보다 했는데 은박지 까보니 초콜릿이다!!!!
저가방을 보고 동생이 하는 말 저거 또 오빠가 그랬지 응...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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