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주말 아주 후덥찌근 하지만 찌찌도 나도 아주 끈적한 낮잠 창문 밖에서 수군수군 아주 이쁘고 듣기 좋은 소리 먀옹 같이 봐 뭔데 뭔데 뭐유! 한 마리가 봉고 밑에 눈이 아픈 아기 냥이 안약 넣어주려고 하는데 꼭꼭 숨어버렸!!!
결국 안약은 넣지 못하였다 차 밑에 숨어 짧은 다리로 못 올라올까 내내 신경 쓰였는데 나만 그랬던 게 아니었나요 인스타 하던 엄마도 냥이 구경 가보자 했다 꾸우래!!!! 이녀석이 아빠 고양이 이름은 아직 모른다 SKT 비타 사원이랑 똑같이 생겼네 모성애라는 건가 차 밑에 아기 고양이랑 같이 있는 삼색이 사랑스럽고 예쁜 모습 엄마 냥이 보고 나니 다른 신경이 쓰인다 곧 8시에 비 온다는데 괜찮겠지 장마철이라는데 또 어디선가 먀옹 바글바글 삼색이 식구...
길냥이 삼색이와 아기고양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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