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갑자기 학교 가기 싫어하거나 부적응 증상을 보인다면 부모의 마음은 덜컥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엄마 A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었던 엄마는 아이 가방 안에 녹음기를 몰래 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녹음기를 확인한 순간 하늘이 무너져내릴 듯한 담임 선생님의 성난 목소리. "뭐 하는 거야, 지금!
너 우리 반 아니잖아, 나갔으니까! 이제 우리 반 아니야.
선생님 몰라." "넌 거짓말쟁이야, 거짓말쟁이. 나쁜 어린이.
나쁜 어린이에서 이제 최고 나쁜 어린이로 이제 변하고 있네." 이어 들리는 아이의 울음소리. 도무지 교육자가 아이를 훈육하는 태도라고는 보이지 않는 상황.
아이..........
대구형사전문변호사 증거잡기 위한 녹음 괜찮을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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