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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는 부담스럽고 백미는 아쉬울 때! 쌀명당 오분도미

 현미는 부담스럽고 백미는 아쉬울 때! 쌀명당 오분도미

현미는 부담스럽고 백미는 아쉬울 때! 쌀명당 오분도미 요즘 건강한 식습관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잡곡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까칠한 식감 때문에 꺼려하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식감도 좋고 잡곡의 영향도 갖춘 쌀명당 오분도미를 소개해 드릴게요~ 중량 4kg로 소포장 되어 있어서 조금씩 먹고 보관할 수 있어요.

사이즈도 적당하니 보관하기에도 편하답니다. 오분도미란 도정률이 50%로, 쌀겨를 50%만 제거한 쌀이예요.

우리가 흔히 먹는 백미는 벽의 겉 껍질인 쌀겨를 완전히 제거한 흰쌀인데요. 쌀눈에는 쌀 전체의 영양이 50%이상이 들어있다고해요!

그래서 오분도미는 쌀겨를 50%만 제거했답니다!!! 백미와 현미의 중간단계의 쌀로 현미보다 소화가 쉽고 백미보다 영양이 풍부한 오분도미가 되었어요.

현미는 부담스럽고 백미는 아쉬울 때! 쌀명당 오분도미 보관방법도 나와있어서 좋아요.

쌀은 신선식품이므로 수령 후 즉시 개봉 후 쌀통이나 다른 용기에 옮겨담아서 냉장보관해야되요. 하절기 및 장기보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