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클루지님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시리즈를 읽었다. 지금까지 17편이 나왔는데 필력이 좋아 빠르게 볼 수 있다.
정말 하이퍼리얼리즘이다. 줄거리는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부장님 이야기다.
대기업에서 25년간 근무하며 승진 누락 없이 부장까지 오른 김부장. 10년 전 아내의 강한 추진력으로 대출 껴서 서울 아파트 매수하였으나 본인은 투자에 관심이없다. 1000만원으로 주식을 하고 있으나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 다행히 상승장을 타고 서울 아파트가 크게 올라 어깨가 우쭐하다.
하지만 건물주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고등학교 동창 놈팽이와 회사에서 별 입지는 없으나 부동산 투자를 잘하는 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시리즈를 읽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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