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명란을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반찬으로 먹다가, 빨리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파스타로 만들어먹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음식이 한번씩은 밖에서 먹고싶은 느낌 뭔지 아시죠?
내 손 말고 남의 손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이 땡기는거. 게다가 명란 파스타는 양식 말고 일식집에서 먹어야 하는거 아시죠?
혜화 메종아카이 혜화역 4번출구 나가서 왼쪽으로 150m 직진 후 오른쪽 포토이즘 2층 월~일 11:30~21:00 / 라스트오더 20:20 서울 종로구 대명길 34 2층 0507-1301-0394 단체, 포장, 배달, 대기공간 가능 혜화역 4번출구 근처 메종아카이는 오며가며 몇번 본 적이 있었는데 당연히 일본식 돈가쓰나 덮밥류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찾아보니 여기가 명란파스타도 유명하다는거있죠?
그럼 가봐야죠~ 혜화 일식 돈까스 메종아카이가 있는 2층으로 올라갑니다. 혜화 일식 돈까스 메종아카이 출입구를 가는 길에서부터 느낌이 일식 맛집 느낌이 가득 나네요.
안으로 들어서면...
원문 링크 : 혜화 일식 돈까스 메종아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