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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첫째와 둘째

 육아일기#첫째와 둘째

#육아블로그 오랜만에 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너의 울음..

(엄마의 심정과 같음) 50일이 지나 어느덧 56일차가 된 우리 공주 언니와 엄빠의 사랑을 듬뿍 받아 잘 커주는 우리 아가 옆으로 눕혀주니 코야도 잘하고ㅎㅎ 목도 잘가누고 표정도 아주 좋아 점점 성장해가는 너를 보니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ㅎㅎ 우리 첫째는 항상 아침마다 머리 묶어주랴 옷입혀주랴 밥먹이랴 엄청 분주해지는데 나는 항상 너의 머리를 이쁘게 묶어줄때 너무 뿌듯해져 한편으론 힘들긴하지만.. 이제는 딸이 둘이니..두 명 몫을 엄마가 열심히 체력 키워서 빠른 속도로 이쁜 머리 한번에 딱!!!

묶어줄게..ㅜ 애기들이 하루하루 쑥쑥 크는거 보는 나는 힘들기는 해도 한편으로는 이대로 건강하게만 잘 커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슬아는 얼른 소통할 수있는 날이 왔으면..

재촉한다고 애가 말이 틀 리가... 의사소통 표현만 하지 ㅜㅜ 기다리는만큼 대화가 될 수있는 언어들이 많이 터져줫으면 좋겠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밥주세요...

# 육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