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차로만 이동하던 내가, 이번엔 과감하게 대중교통을 선택하여 그렇게 시작된 뚜벅이 포천 여행. 미운 우리 새끼에도 나온 글램핑장에 방문했답니다 서울 도봉산역 환승센터>1386번 마지막 정거장 산정호수 >택시 4분 타고 도착!!
택시비는 글램핑장까지 만원 초반대 갈때는 우연히 택시가 있어서 무사히 갈 수 있었지만… 다음날이 문제 였다 ㅋㅋㅋ 택시가 잡히지 않아 버스 대기하는 산정호수까지 40분 걸어서 갈 수 있었다는 !! 무튼 뚜벅이로도 갈 수는 있는 곳인 “마루 글램핑 카라반” 다행히 날씨는 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 명성산을 풍경으로 힐링 할 수 있었던 카라반 글램핑 start 조용하고 분위기 있게 머물수 있었다 글램포레글램핑장 지나면 체크인 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카라반 위치 및 설명 안내받은 후 이동 객 실 소 개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주차장O 정중앙에 위치한 빨간 카라반 당첨 !!
잠자는 침실 공간!! 침대가 딱딱해서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너무 편했던 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