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십성(六神十星) 동양의 예측술은 명(命), 복(卜), 상(相)의 세 가지를 말하는데 여기에 의(醫)와 산(山)을 보태면 오술체계를 구축한다. 명리는 자평과 두수(斗數), 점복은 기을임삼식(奇乙壬三式), 상법(相法)은 풍수등으로 대략 구분할 수 있다.
동양철학의 모든 범주는 ‘ 음양, 오행, 팔괘, 구성’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명리는 오행의 생극제화(生剋制化)와 왕상휴수(旺相休囚)로 많은 부분이 설명되는 특별한 점이 있다. 까닭에 음양오행의 작용을 위주로 학습하고, 팔괘구성을 참작하면 일정 수준으로 명에 대한 안목을 키워나갈 수 있다.
오행의 생극제화는 간단히 생극으로 표현하며 이것은 먼저 팔자의 강약을 추리하는 근거가 되는데 각 글자의 세를 살피는 이법체계라 할 수 있다. 이를테면 팔자에서 주체가 되는 일간을 생하거나 동기(同氣), 비화(比和)되는 글자가 많을 때는 체(體)가 세력을 얻어 강해졌으므로 그 힘을 덜어주는 글자를 용하여 평을 이루게 하는 방식이 주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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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강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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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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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평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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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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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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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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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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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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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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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원문 링크 : 오행십성(六神十星)과 중화(中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