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글은 아무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서투름이 있음에 양해 바랍니다. tmi지만, 겨울을 별로 안 좋아한다. 추위에 약한 편이고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건 제법 지겹기 때문에 앞으로 이 긴 4개월을 어찌 버틸까 고민하다가 즉흥적으로 파종을 하기로 했다. 22/12/01 홈X러스 로즈마리 씨앗을 사 키친타올 솜발아를 시도했다 (아래는 로즈마리, 위는 바질씨다) 그릇에 올리고 발아 시도함 이건 용감한 쿠x도 아니라고 생각했을듯 12/03 +2일 하루만에 뿌리가 나온다던데..
찾아보니 따뜻한 아랫목(ex.공유기)에 놔둬야 한단다. 플라스틱 판으로 교체, 따뜻한 방바닥으로 옮겼다 로즈마리 씨앗은 갈색이고 씨눈이 잘보인다.
물이 닿으면 투명한 물막이 생긴다. 22/12/10 +9일 9일이 지나고 뿌리가 나서 계란 모종판으로 옮겼다 로즈마리는 발아율 낮기로 유명한데, 당시 날씨가 춥기도 해서 20여개의 씨앗중에 본잎까지 핀건 3개 정도만 살아남았다. 22/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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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즈마리 씨앗 발아부터 키워봄 (~106일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