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주도 가는 분들은 경치도 좋지만 요즘은 경치도 보면서 디폴트로 맛있는 식당, 디저트집 찍고 오는 식도락 여행으로 많이 가잖아요. 저도 원래는 서울만큼 맛있는 곳 없지 않나?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다가 몇 년 전에 진짜 찐으로 맛있는 음식들을 먹은 이후로 먹으러 여행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약간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일괄적인 음식보다는 찐 로컬 맛집을 하나하나 지도에 표시하면서 도장 깨기를 하고 SNS에도 업로드하고 있는데요.
제주 바그다드도 저의 원픽 중 하나여서 이번 여행에도 무조건 갔는데요. 기본적으로 제주 바그다드는 커리 덕후인 제가 가본 곳 중에 가장 찐이라고 생각하는 곳이라서 여기로 여행간다는 친구들 있으면 무조건 리스트에 추가하라고 알려주는 곳인데요.
일단 가면 다양한 메뉴를 시도할 수 있어서 저는 올 때마다 여러 메뉴를 돌리면서 시키는데요. 샐러드, 수프 같은 에피타이저 메뉴도 있고 바비큐도 있고 채식하시는 분들을 위한 채식 카레와 그냥 양고기,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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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카롱제주공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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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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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마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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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
원문 링크 : 제주 바그다드 커리 먹고 달콤한 마카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