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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딕물치실]그것은 구원이었다_사랑이란 말로 감히 담을 수 없는 나의 첫사랑

 [휴비딕물치실]그것은 구원이었다_사랑이란 말로 감히 담을 수 없는 나의 첫사랑

몇년전 물치실을 처음 써보고 너무 감동받아서 주체할 수 없는 기쁨에 단숨에 써내려갔던 리뷰 그때의 첫충격은 다시 생각해도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당시 매복사랑니만 4개를 달고 살던 나였어서 뭐만 먹어도 어찌나 끼던지 심지어 치실로도 잘 빠지지 않아서 밥 먹고는 항상 초예민 상태로 삼십분이상 양치와 치실로 씨름했음 뭔가 아직 남은것 같은데 하는 찝찝함이 사람 진짜 예민하게 만들고 짜증나게함 나는 그래서 배고파도 꾹 참고 밥도 한끼 굶어버렸음 아니면 한끼를 덜 찝찝한 과일을 먹던지 그런 시절을 보내다가 ,,,새 문물을 두팔벌려 받아들인 뒤 광명 찾게 되었습니다 아니 됐고 진짜 그냥 ㅠㅠ물치실은 사셔야합니다 여러분 치실하는거 귀찮아 죽겠고 고통받으시는 분들이라면 그냥 사셔야합니다 왜 이 좋은 세상에 태어나서 사지않는다는건 ,,, 그럴바에 차도 타지 말고 마차타고 다니세요 지금은 다른 물치실 쓰긴 하는데 나의 첫물치실이니 너에게 바치겠다 아쉽게도 사진 없음 ㅠㅠ <신의 물줄기> 양치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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