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드골 공항 맛집 PAUL 파리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가 저녁 비행기라 배는 고픈데 타자마자 기내식이 나올 걸 알고 있으니 뭔가 먹기가 애매하더라구요. 게다가 명품 브랜드들은 엄청 많은데 생각보다 뭔가 먹을만한 곳이 많이 없음...
그래서 뭘 먹을지 한참 고민하다가 베이커리 카페인 폴 PAUL에 갔습니다. 솔직히 엄청 맛있고 그렇진 않았는데 간단히 먹기 좋은 샌드위치류가 많아서 좋더라구요.
샤를드골 공항 1터미널 PAUL 베이커리 카페 매일 06:00-21:00 파리 샤를드골 국제공항 95700 Roissy-en-France,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폴은 프랑스 국민 빵집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파리바게트 같은 브랜드랄까요..ㅎㅎ 그래서인지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많았어요.
빵 종류에 따라 2유로에서 10유로 정도까지 가격대는 다양했는데 간단히 한끼를 떼우기 좋은 샌드위치 같은 빵이 많았습니다. 저는 안먹어봐서 모르지만 크루아상이나 빨미까레 같은 기본 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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