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삿포로 여행 오타루 당일치기 가볼만한곳 오르골당 운하 야경 글사진 하고싶어서하는블로그 유나나 오타루는 일본 유명 영화 러브레터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작은 항구도시 입니다. 삿포로에서 빠르면 3-40분만에 갈 수 있고 관광지가 모여 있어 반나절 당일치기로도 충분해요.
오늘은 일본 삿포로 여행에서 꼭 가야하는 필수코스 오타루 당일치기 가볼만한곳과 여행코스를 알아볼게요. 삿포로에서 오타루 오타루는 삿포로에서 JR 열차를 타고 가면 되는데요.
쾌속 에어포트 기준으로 약 34분 소요되며 편도 1인 자유석 750엔, 지정석 1,590엔입니다. 오르골당이 가까운 미나미오타루역에서 내려 오타루역까지(운하가 가까움) 쭉 걸으면서 구경한 후 다시 삿포로로 돌아오는 코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삿포로역에서 미나미오타루역 가는 법은 이전 포스팅에 자세히 적어놓았으니 참고하세요.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법 JR 예약 가격 소요시간 자유석 지정석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법 JR 예약 가격 소요시간 자유석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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