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가기 한참 전부터 인스타에서 사진 한 장을 보고 언젠가 싱가포르 여행을 하게되면 꼭 가야지 저장했던 장소가 있는데요. 바로 포트 캐닝 공원의 트리터널입니다.c 이 곳은 중세시대 말레이인 왕족이 싱가포르를 다스렸던 곳으로 2차세계대전 당시에는 일본 상대로 군사적 요충지로도 사용된 싱가포르의 센트럴파크로 불리는 곳입니다.
공원이 넓고 잘 꾸며져 있어 산책하기 좋아서 사진찍을겸 산책할겸 가보시면 좋은 곳이에요. 포트 캐닝 공원 싱가포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포트 캐닝 공원 가는 길 맛보기로 살짝 보여드리면 아래 사진과 같이 터널같은 공간에 뚫린 구멍 아래에서 멋진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곳이에요.
구글맵에서 한글로 '포트 캐닝 트리 터널' 검색하면 포토스팟 나오니까 검색해서 안내 따라가세요! 저는 클락키에서 도보로 공원을 갔어요.
바로 옆에 입구가 있었는데 구글맵에서 큰 길로 돌아가는 길을 알려줘서 다른 공원 입구로 들어갔어요. 공원 입구까지는 10분 정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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