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2.23 겨울 유럽여행 오스트리아 비엔나 오스트리아 비엔나 도착 숙소 : 웜뱃스 더 시티 호스텔 비엔나 나슈마크르트 오늘부터 새로운 나라! 오스트리아 여행기 시작 야간열차 30분 연착했었는데 도착은 조금 더 빨리했다.
기관사가 속도를 열심히 냈나...ㅎㅎㅎ.. 전날 기차역에서 만난 동생 2명과 나중에 맛집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각자 숙소로 헤어졌다.
혼자여행의 장점은 동행을 부담없이 만날 수 있다는거c 딱 한 장 있는 숙소 사진 ㅎㅎ 웜뱃스 더 시티 호스텔 비엔나 나슈마크르트에서 묵었고 남녀 혼성이었는데 위치가 살짝 애매한것만 빼면 매트리스도 폭신하고 깨끗하고 괜찮았다. 찾아보니 23년 현재도 8인실 1일 3만원 미만으로 예약 가능한 가성비 숙소다.
나는 이용하진 않았는데 1층 공용공간에서 여행자들끼리 가볍게 술을 마시거나 얘기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운이 좋았던건지 가지고 다녔던 베드버그 퇴치 스프레이가 효과가 좋았던건지 한달 가까이 유럽여행을 하면서 게스트하우...
#
비엔나슈테판성당
#
겨울유럽여행
#
유럽여행
#
비엔나구시가지
#
오스트리아여행
#
여자혼자유럽여행
#
비엔나여행
#
자허토르테
#
비엔나카페
#
Diglas
#
비엔나슈니첼
#
비엔나맛집
#
비엔나디글라스
#
비엔나ZumLeupold
#
Leupold
#
타펠슈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