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항 여행을 왔으면 당연히 다녀와야 하는 곳 중에 하나인 해랑 전망대를 다녀왔다 동해 묵호항 주변이 아기자기하게 귀여운 동네이다 그래서 걸으면서 동네 구경도 하고 경치 좋은 카페에 앉아서 차 마시면서 바다도 바라고 좋다!!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해랑길주변 벽화 마을이 곳곳에 벽화가 그려져 있다 그려져 있는 그림들은 모두 주변 풍경을 옮겨 놓은 듯하다 그래서 사진 찍기도 좋다 지난번 갔던 카페도 이 주변이다 주변 구경을 하고 다음날 가야지 했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월요일 휴장이라서 방문을 하지 못했다 전날 불이 켜져 있을 때 다녀올 걸 그랬다 7/11~8/20 오후 9시까지 야간개장 월요일 휴무(월요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평일 휴무) 하절기(4월-10월) 10-18시 동절기(11월-3월) 10-17시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경 밤에는 불이 켜져서 더 멋지다 체험활동은 6시 이후에 할 수 없다 그래서 다음날 가야지 했는데 월요일은 휴장이다!!
그래서 다녀온 곳이 해랑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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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째비골해랑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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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랑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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