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도 언저리의 시원한 샌디에이고에서 있다가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으로 점점 올라가면서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 뜨거워졌다 우린 처음에 렌트카 에어컨이 이상한 줄 알고 에어컨이 불량인가봐!!
이럼서 광광거렸는데 아무리봐도 이상해서 날씨 앱을 켰다 그리고 마주한 43도의 날씨 아,, 에어컨이 고장난게 아니구나,, 세상에,,, 오른쪽 사진은 더위에 기가막혀서 찍은 사진인데 열기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나무가 없는 걸 보면 타죽을 날씨인걸 짐작할 수 있다 조슈아트리 낮 숙소에서 짐을 옮기고 더위를 식히다가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일찍가면 별볼 때까지 할 거 없을 것 같아서 적당히 오후에 출발했는데 아주 잘한 선택인 것 같다 아!! 그리고 한여름에 조슈아 트리갈 때 물 진짜 필수,,다,, 우린 평소에 물 별로 마시지도 않았었는데 차에 있던 큰 페트병 다마시고 그것도 모지라서 남은 반병을 아껴마셨다 여름에 갈 때는 무조건 물 마니!!!
조슈아 트리 관광지도 조슈아 트리 국립공원 스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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