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 소품샵이 유명하다는 글을 많이 봐서 여행 준비하면서 식당 다음으로 찾아본 곳이 타이베이 소품샵 융캉제에 라이하오를 포함해 아기자기한 소품샵이 많아 기념품 쇼핑은 융캉제에서 끝내려 했는데 계산하고 나오면서 시먼딩점 홍보 쿠폰을 보고 방문을 안할 수가 없었다 라이하오 소품샵 라이하오 융캉제점 처음 방문한 라이하오 융캉제점 멀리서 봤을 때 대만감성 가득하고 규모는 비좁아 보였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지하 공간도 있고 소품이 빽빽하게 있어 작다는 느낌은 안받았다 우리 눈을 사로잡은 티타올 생각보다 소품이 내 마음에 쏙드는게 없어 아이쇼핑만 하고 있었는데 타올의 그림체가 따뜻해서 자꾸 눈길이 갔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알파벳마다 대만을 대표하는 단어가 적혀있는 상품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다른 것만 사고 밖을 나섰다 포토존에서 살짝 앉아 사진 남기기 결제하고 나오는데 바우처 쿠폰을 주길래 별거 아니겠지 하고 확인하는 순간, 프리 기프트 그건 러려니 했는데 무려 시먼 리미티드 컵 한정판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