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가족여행하면서 월요일 이른 아침 입국, 그 다음주 월요일 늦은 저녁 출국 일정으로 꽉찬 7박 8일 여행 미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렌트했다는 후기는 많이 봤는데 내가 궁굼했던 정보가 안 나와있어 여기저기 발품팔면서 예약부터 반납까지 진행했다 사실 짝꿍이랑 여행 가는 건 이정도까지 세세하게 검색하지 않았을텐데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거라 철저하게 준비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 렌트카 업체 선정 미국 렌트카는 대표적으로 허츠(Hertz), 에이비스(Avis),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쓰리프트(Thrift), 달러(Dollor) 원래는 쓰리프트 렌트로 예약을 했다 미국 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비교해보면 제일 저렴하게 나오는게 아무래도 대형 렌트카의 자회사 제품이라 저렴한 가격에 보험까지 다 들었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후기를 찾아봤다 대형 렌트카 회사에서는 뒤탈이 없는데 쓰리프트 불만족 후기가 너무 많았고, 렌트 과정에서도 생각지 못한 비용을 청구당하고 서비스도 별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