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쵸코빠나나입니다.제가 즐겨보던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가 그저께 16회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어요.평소 첫 회부터 끝까지 쭉~챙겨서 보는 드라마가 몇 편 없는데.. 마지막회까지 챙겨본 드라마에요.
재미있게 봤는데 끝이나니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오늘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드라마 후기를 소개하려는 건 아니고요.
마지막회에서 공감이 된 좋은 대사가 있어서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상처받고 또 상처받으면서 계속 사랑할 것임을... 우린 알았다.먼저 드라마 소개를 짧게 하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는 바이올린을 짝사랑 중인 늦깎이 음대생 채송아(박은빈)와 피아노 치는 게 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마지막회] 크레센도가 시작되는 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