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다양성 빠진 탄소중립, 한계 부딪힌다” [그린포스트코리아, 2022.10.12]. 세계자연기금, ‘지구생명보고서 2022’ 발간 기념 간담회 생물다양성, 기후위기와 협력·ESG경영의 주요 과제 12일 세계자연기금(WWF) 한국본부는 ‘지구생명보고서 2022’ 발간을 기념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WWF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생물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은 탄소중립은 한계에 부딪힐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세계자연기금(WWF)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제 사회는 이미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를 통합적으로 바라보고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제는 기업 경영에서도 기후변화와 더불어 생물다양성이 주요한 ESG 과제로 제기되고 있다.
WWF, “생물다양성 고려 않는 탄소중립은 한계” 12일 WWF 한국본부는 ‘지구생명보고서 2022’ 발간을 기념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홍윤희 WWF 사무총장은 “탄소중립(Net Zero)과 ‘네이처 포지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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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WWF, “생물다양성 고려 않는 탄소중립은 한계”